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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은퇴 베이징 도전 포기

by 님네임 2019. 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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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여제 이상화가 선수생활을 은퇴한다고 합니다.

이상화의 소속사 본부이엔티는 "이상화가 오는 16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

루비홀에서 은퇴식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상화는 만 16세였던 2005년 3월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500m 동메달을 시작으로

이상화 자신의 이름을 알렸고 2010년 밴쿠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후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2연패에 성공하며 아시아 선수 최초로 올림픽

2연패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후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안타깝게 놓치고 값진 은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이때 이상화 선수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좋은 경기를 펼쳐서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줬었습니다. 이상화는 2022년 베이징 대회 출전을

고심하다 결국 은퇴를 하게 되었습니다.

 

+

2018년 평창 올림픽때 부상에도 불구하고 정말 좋은 경기를 보여줬습니다.

그때 경기를 실시간으로 보고 있었는데 경기가 끝나자 마자 이상화 선수가 눈물을

보여서 같이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상화 선수 그동안 수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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